17/03/2018
[긴급 보도] 대양주뉴스 Oceanian News 김정엽 기자 보도. 오늘 현재, 2018년 3월 9일 오전 9시 30분 한인노조 위원장(본지 편집인)의 폭행치상, 살인미수 사건에 대한 공판이 시드니의 법원 형사법정에서 진행 되었다고 한다. 사건을 목격한 증인들도 출석 하였다.
피해자 신우식 (24세, 직업: 럭비선수) 과 박희준 (29세, 직업: 럭비선수)은 주장 하기를 당시 노조위원장 이었던 전요셉씨가 아래 사진의 사건 현장에서 2017년 8월 7일 밤 7시경 폭력 살인의 의도로 자신들을 무차별 폭행하여 8주간의 입원치료를 요하는 상해를 입혔다고 주장 한다.
그러나 전요셉씨의 주장은 신우식과 박희준은 용산고등학교 럭비부 선후배 관계로, 노동착취와 임금체불 관련된 노동법을 어겨 한인노조와 법정계류중인 몇몇 악덕업주들의 사주를 받고 자신을 음해하는 공작을 꾸몄다고 한다.
박희준과 신우식은 2017년 8월 7일 전요셉에게 전화를 하여 시드니 스트라스필드 (Shop 2, 15 Parnnell Street, STRATHFIELD, NSW 2135)에서 만나 저녁식사를 하자고 제안했다. 전요셉은 이 제안을 순수한 식사초대로 받아들여 약속한 장소로 (아래 사진) 저녁 7에 도착 했다. 다 뜯어서 헐린 상가건물의 텅빈 공간에 나무 막대기와 판자조각들이 잔뜩 쌓여있었다. 내부에는 전등불이 환하게 켜져 있었다. 그러나 그안에는 인기척이 없었다. 의아하게 생각한 전요셉은 가게안으로 발길을 들여놓으면서 뒷편에 있던 어두컴컴한 창고쪽으로 걸어가서 창고 안을 들여다 보는 순간 어둠속 양쪽에서 느닷없이 뛰어나온 두 괴한으로 부터 몽둥이로 무지막지하게 가격을 당했다. 엉겁결에 손으로 몽둥이를 잡아 밀치면서 이 두 사람의 갑작스런 공격에 반사적으로 대응했다. 신우식과 박희준 이었다. 순간 전요셉은 자기방어를 위해 이 두 사람에게 반격을 했다. 그 결과로 박희준은 두개골이 부서지고 잇빨 7개가 부서졌으며, 신우식은 척추와 갈비뼈 4대가 부러지는등 부상을 당했다고 주장 한다. 그 현장은 피바다로 변했고 누군가의 신고로 구급차와 경찰차가 들이 닥쳤다. 그러나 전요셉은 이미 보이질 않았다.
주변 사람들은 박희준과 신우식이 악덕업주들의 돈에 매수되어 이러한 흉계를 꾸몄다가 오히려 한인노조 위원장 이었던 전요셉에게 역전패를 당했다고 한다.
또한 본지 취재팀의 배경 조사에 의하면 신우식은 용산고등학교 럭비부의 럭비선수였고, 박희준의 누나(박진희)가 스트라스필드 8층에 소재한 "아이디어 하우스 Idea House"라는 디자인 사무실을 운영하고 있다. 박희준이 주장 하기를 박진희의 디자인 사무실이 빚더미에 올라앉아 파산선고를 받았으나 자신의 누나를 구제해 주기위해 수백만불의 돈을 누이 대신 갚아 주었지만 여전히 재정적인 어려움에서 헤어나지 못하여 유학원 업자와 사무실을 쉐어하는 형편 이라고 한다.
그러나 박희준의 배경에 대해 안다고 하는 몇몇 한인들은 박희준이 한국에 있을때 술과, 마약, 도박 그리고 계집질에 빠져 방탕생활을 하여 갖은 성병으로 고생 하면서도 몇번씩이나 결혼생활을 파탄으로 몰고갔고, 또한 여러차례 결혼을 했으나 그때마다 새로 결혼한 여자가 박희준의 습관적인 방탕생활에 견디질 못하여 아이들을 데리고 가출을 했다고 한다.
또한 다른 소식통에 의하면 박희준의 누나 박진희는 한때 "재호주대한체육회"에 와서 자진하여 부회장직을 맡겠다고 해서 공식적으로 재호주대한체육회의 부회장으로 임명을 받은적이 있다. 그러나 박진희는 아무런 이유도 없이 그리고 통보도 없이 부회장으로서 직무를 유기했고 각급 회의에도 불참하는 바람에 직위해제가 되었다. 박진희가 재호주대한체육회 부회장직을 맡겠다고 자원했던 이유는 자신이 운영하는 디자인 사무실의 이득을 겨냥한 상행위였지 호주 한인들의 체육발전에 기여하겠다는 순수한 의도가 아니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이러한 직무유기 직위해임을 계기로 박진희는 호주 한인사회에서 신용을 잃어버린 사람들 중 한사람이 된것이다.
아뭏든 전요셉씨는 이번 폭력사건 형사재판의 승소를 근거로 박희준과 신우식에게 그간의 법률비용과 피해보상을 받기위해 민사소송을 준비하고 있는것으로 알려졌다.
--대양주뉴스 Oceanian News 김정엽 기자--
[아래 사진은 폭력사건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