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w Offices of James S. Hong & Associates

Law Offices of James S. Hong & Associates 제임스 홍 법률 그룹은 1989년부터 로스엔젤레스 지역에서 한인들의 권익과 권리 보호를 위해 노력해오고 있습니다.

비자 소지자가 체류기간을 준수하고 정해진 조건에 따라 출국하면 예치금은 전액 반환됩니다. 그러나 허가된 체류기간을 초과하거나 미국 내에서 망명 또는 기타 인도주의적 보호를 신청하는 등 보증 조건을 중대하게 위반할 경...
08/13/2026

비자 소지자가 체류기간을 준수하고 정해진 조건에 따라 출국하면 예치금은 전액 반환됩니다. 그러나 허가된 체류기간을 초과하거나 미국 내에서 망명 또는 기타 인도주의적 보호를 신청하는 등 보증 조건을 중대하게 위반할 경우 예치금은 전액 몰수될 예정입니다.

연방 국무부가 관광 및 출장 목적의 B-1/B-2 비자 신청자 가운데 비자 오버스테이(체류기간 초과) 비율이 높은 국가 출신에 대해 최대 2만 달러의 예치금을 요구하는 ‘비자 보증금(Visa Bond)’ 제도를 지난 3일부터 영구 시행에 돌.....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현재 연방 이민서비스국(USCIS)이 직접 시행 중인 시민권 시험을 제3의 기관에 위탁하는 방안을 추진합니다. 국토안보부는 이 같은 개편 추진에 대해 "시험의 신뢰성을 더욱 강화하고, 시험 시...
08/06/2026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현재 연방 이민서비스국(USCIS)이 직접 시행 중인 시민권 시험을 제3의 기관에 위탁하는 방안을 추진합니다. 국토안보부는 이 같은 개편 추진에 대해 "시험의 신뢰성을 더욱 강화하고, 시험 시행 방식에 더 큰 유연성을 부여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현재 연방 이민서비스국(USCIS)이 직접 시행 중인 시민권 시험을 제3의 기관에 위탁하는 방안을 추진한다.백악관 예산관리국 산하 정보규제국(OIRA)에 등록된 연방 국토안보부의 계획안에 따르면, 당국은 ....

연방의회가 비자 체류기간을 넘긴 이른바 ‘오버스테이’를 형사범죄로 처벌하는 법안을 추진하면서 이민사회의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현재는 추방이나 입국금지 등 이민법상 행정 제재 대상이지만, 법안이 최종 통과되면 벌금...
07/30/2026

연방의회가 비자 체류기간을 넘긴 이른바 ‘오버스테이’를 형사범죄로 처벌하는 법안을 추진하면서 이민사회의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현재는 추방이나 입국금지 등 이민법상 행정 제재 대상이지만, 법안이 최종 통과되면 벌금은 물론 징역형까지 받을 수 있어 체류 신분 관리의 중요성이 한층 커질 전망입니다.

벌금에 최대 6개월까지 영주권·시민권 불이익도 연방의회가 비자 체류기간을 넘긴 이른바 ‘오버스테이’를 형사범죄로 처벌하는 법안을 추진하면서 이민사회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현재는 추방이나 입국금지 등 이민법상 .....

국무부가 영주권(이민비자)과 관광·유학·취업 등 비이민비자 신청자 모두에게 원칙적으로 출신국 또는 거주국의 미국 공관에서 비자 인터뷰를 받아야 한다는 새로운 가이드라인을 발표했습니다.
07/23/2026

국무부가 영주권(이민비자)과 관광·유학·취업 등 비이민비자 신청자 모두에게 원칙적으로 출신국 또는 거주국의 미국 공관에서 비자 인터뷰를 받아야 한다는 새로운 가이드라인을 발표했습니다.

국무부가 영주권(이민비자)과 관광·유학·취업 등 비이민비자 신청자 모두에게 원칙적으로 출신국 또는 거주국의 미국 공관에서 비자 인터뷰를 받아야 한다는 새로운 가이드라인을 발표했다. 제3국에서 비자를 신청하는 관행.....

07/16/2026

"최악을 피했다고 해서 예전과 똑같아진 것은 절대 아닙니다." 정부의 기본 방침이 '미국 내 신분 조정은 예외적인 케이스'라는 방향성을 명확히 한 만큼, 앞으로는 심사관 개개인의 재량권이 비대해지고 음주운전 사례처럼 작은 결격 사유에도 꼬투리를 잡는 현미경 심사가 더 공격적으로 진행될 것입니다

지난 5월 22일, 연방 정부는 미국 내 영주권 발급(I-485)을 이민국이 인정하는 극히 예외적인 상황에서만 허가하겠다는 파격적인 행정 방침을 발표했습니다. 이민법 자체가 바뀐 것은 아니지만, 심사 방향을 지시하는 행정 지침이 ...

앞으로 영주권을 비롯한 각종 이민 신청서에 신청인의 서명이 누락되거나 오류가 있을 경우 보완 기회 없이 즉시 기각 처리될 예정이어서 한인 이민 신청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07/09/2026

앞으로 영주권을 비롯한 각종 이민 신청서에 신청인의 서명이 누락되거나 오류가 있을 경우 보완 기회 없이 즉시 기각 처리될 예정이어서 한인 이민 신청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10일부터 규정 강화 앞으로 영주권을 비롯한 각종 이민 신청서에 신청인의 서명이 누락되거나 오류가 있을 경우 보완 기회 없이 즉시 기각 처리될 예정이어서 한인 이민 신청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연방 국토안보...

최근 CBP가 입국 심사 과정에서 휴대전화와 노트북 등 전자기기 검색을 적극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검색 과정에서 취업 활동, 미국 장기 거주 정황, 허위 진술, 불법 체류 의도 등이 발견되면 즉시...
07/02/2026

최근 CBP가 입국 심사 과정에서 휴대전화와 노트북 등 전자기기 검색을 적극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검색 과정에서 취업 활동, 미국 장기 거주 정황, 허위 진술, 불법 체류 의도 등이 발견되면 즉시 2차 심사로 넘겨질 수 있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공항 2차심사 대폭 강화 트럼프 2기 행정부 들어 미국 입국 심사가 한층 강화되면서 관광(B2) 및 방문·상용(B1/B2) 비자 소지자들 사이에서 휴대전화 검색과 2차 심사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최근 LA 국제공항(LAX)에서는 유효한...

미국 비이민 비자(H-1B, F-1, E-2 등)로 체류 중인 분들이 가장 주의해야 할 것 중 하나가 바로 음주운전(DUI)입니다. 많은 분들이 음주운전으로 체포되더라도 미국 내 체류에는 당장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지...
06/25/2026

미국 비이민 비자(H-1B, F-1, E-2 등)로 체류 중인 분들이 가장 주의해야 할 것 중 하나가 바로 음주운전(DUI)입니다. 많은 분들이 음주운전으로 체포되더라도 미국 내 체류에는 당장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예상치 못한 이민법상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미국 비이민 비자(H-1B, F-1, E-2 등)로 체류 중인 분들이 가장 주의해야 할 것 중 하나가 바로 음주운전(DUI)입니다. 많은 분들이 음주운전으로 체포되더라도 미국 내 체류에는 당장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예상치 못한...

연방 국무부가 발표한 2026년 7월 영주권 문호에 따르면, 취업이민 3순위 숙련공 부문과 비숙련공 부문의 영주권 승인 판정일(Final Action Date)이 각각 2024년 8월 1일과 2022년 3월 1일로 ...
06/18/2026

연방 국무부가 발표한 2026년 7월 영주권 문호에 따르면, 취업이민 3순위 숙련공 부문과 비숙련공 부문의 영주권 승인 판정일(Final Action Date)이 각각 2024년 8월 1일과 2022년 3월 1일로 공지되었습니다. 전월 대비 각각 2개월과 1개월씩 진전되며 그동안 이어졌던 답답한 동결 상태에서 벗어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가족이민 부문은 취업이민보다 더욱 큰 폭의 진전을 보였습니다. 시민권자의 21세 이상 성년 미혼자녀를 대상으로 하는 가족이민 1순위(F1)의 영주권 승인 판정일은 2018년 2월 1일로 발표되었으며, 지난달 한 걸음도 움직이지 않았던 것과 달리 무려 5개월이나 앞당겨지며 눈에 띄는 진전을 기록했습니다.

취업이민과 가족이민 영주권 문호가 모처럼 대부분 개선되면서 이민 대기자들의 숨통이 트이게 됐다.연방 국무부가 16일 발표한 2026년 7월 영주권 문호에 따르면 취업이민 3순위 숙련공 부문과 비숙련공 부문의 영주권 승인 판.....

국무부는 오는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6개월간 일부 해외 대사관과 영사관에서 비자 인터뷰 신속 예약 프로그램을 시행한다고 9일 발표했습니다. 이에 따라 B1·B2 비자 신청자는 기존 기본 비자 신청 수수료인...
06/11/2026

국무부는 오는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6개월간 일부 해외 대사관과 영사관에서 비자 인터뷰 신속 예약 프로그램을 시행한다고 9일 발표했습니다. 이에 따라 B1·B2 비자 신청자는 기존 기본 비자 신청 수수료인 185달러 외에 750달러를 추가로 납부하면, 결제일 기준 10일 이내로 인터뷰 날짜를 지정해 예약할 수 있게 됩니다.

만성적체 완화가 목적 국무부가 관광·상용(B1·B2) 비자 신청자를 대상으로 750달러의 추가 수수료를 내면 인터뷰 대기 일정을 앞당길 수 있는 ‘프리미엄 신속 예약 서비스’를 시범 운영한다. 국무부는 연방관보를 통해 오는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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