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13/2026
비자 소지자가 체류기간을 준수하고 정해진 조건에 따라 출국하면 예치금은 전액 반환됩니다. 그러나 허가된 체류기간을 초과하거나 미국 내에서 망명 또는 기타 인도주의적 보호를 신청하는 등 보증 조건을 중대하게 위반할 경우 예치금은 전액 몰수될 예정입니다.
연방 국무부가 관광 및 출장 목적의 B-1/B-2 비자 신청자 가운데 비자 오버스테이(체류기간 초과) 비율이 높은 국가 출신에 대해 최대 2만 달러의 예치금을 요구하는 ‘비자 보증금(Visa Bond)’ 제도를 지난 3일부터 영구 시행에 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