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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자신을 현실적으로 직시하라. "Be who you are and say what you feel, because those who mind don’t matter, and those who matter don’...
23/08/2015

1. 자신을 현실적으로 직시하라. "Be who you are and say what you feel, because those who mind don’t matter, and those who matter don’t mind." ( 있는 그대로의 나 자신이 되고, 내가 느끼는 대로 이야기하라. 왜냐하면 내가 하는 말에 신경쓰는 사람들은 일의 성패와 관련없는 사람들이고, 일의 성패와 관련있는 사람들은 내가 하는 말에 신경쓰지 않는다.) —Bernard M. Baruch (버나드 바루크, 미국 정치가) [ 290 more word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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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너무 당연하고 어렵지 않은데, 사람들에게 너무 흔하게 미숙한 부분이 있다. (이건 문과/이과, 명문대를 가리지 않더라) 그건 "상대방의 얘기를 듣고 충분히 이해한 후 반박하는 것"이다. 특히 회사에서 승승장구 하...
23/08/2015

너무너무 당연하고 어렵지 않은데, 사람들에게 너무 흔하게 미숙한 부분이 있다. (이건 문과/이과, 명문대를 가리지 않더라) 그건 "상대방의 얘기를 듣고 충분히 이해한 후 반박하는 것"이다. 특히 회사에서 승승장구 하는 분도 타인의 얘기는 다 잘못된 것. 나의 주장만 반복적으로 강요하는 경우가 흔하다. 마치 약물 복용한 것처럼 일시적인 성과를 낼 수 있겠지만 조직적으로 장기적으로 과연 득이 되는 것인지는 의문이 있다. "상대방이 왜 그런 얘기를 했는지"를 이해하는데 생각보다 많은 시간이 걸린다. 말뜻을 문장적으로 이해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는다. "아 나라도 그렇게 얘기했겠구나"라고 생각될 정도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당연히 상대방 얘기에 반박을 하려면 상대방의 얘기를 이해를 하고 반박하는 게 당연하지만, 많은 다툼은 "니 생각이 뭔진 모르겠지만, 일단 내 생각은 이렇다"만 서로 엄청나게 반복하는 대화가 허다하다. 대화라는 게 서로 주고 받아야 하는데 주고 받질 않으니 대화가 아니라 그냥 서로 주장만 반복하는 말싸움이 된다. 법정에서 상대방의 주장과 연결되지 않는 주장은 "부인, 항변" 어느 것에도 해당되지 않으므로 무의미하다. 단지 새로운 주장을 하는 것은 상대방의 주장에 대해서 아무런 영향을 못 미치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오늘은 간만에 피자를 먹자"라고 상대방이 얘기했다면 "치킨+맥주를 마시자"라고 얘기하고 서로 피자와 치맥의 장점/단점을 나열하는 건 아무런 의미 없는 대화란 소리다. 대화가 연결되려면 아래와 같이 되어야 한다. "오늘은 간만에 피자를 먹자" 케이스1: (꼭 간만에 먹는 것을 먹어야 하는 건 아니고, 땡김 기준으로 선택하자) "피자를 한동안 못 먹긴 했는데, 땡기는 기준으로는 치킨이 더 땡기지 않아?" 케이스2: (간만이란 기준은 동의하는데, 간만이라는 점에 대해서 부인) "피자는 1주일 전에 먹었으니 최근에 못 먹어본 치킨을 먹자" 케이스3: (간만이라는 점에 대해서 항변) "피자 먹은지 오래되었지만, 치킨도 먹어본지 오래되었으니 더 싼 치킨은 어때?" 대화가 어려운 점은 나만 상대방의 얘기를 이해하면 되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도 충분히 이해하면서 얘기를 해야 한다는 점이다. 재판처럼 누군가 이해하지 않고 주장한다면 그만한 패널티를 줘야 하지만 현실에서는 재판장이 없으니 누군가 지칠때까지 말싸움이 되기 쉽다. 심지어는 "설득되지 않는 사람"(꼴통 전략)이 오히려 자신의 주장을 설득하게 되기 쉽게 만들기도 한다. 어차피 이 사람은 남의 말을 안 듣는 사람이라면 그냥 싸우지 않고 넘어가는 것이다. 다시 한번 강조하면, 대화에 참여한 사람들은 누구나 상대방의 말을 이해하고, 어느 부분에서 반박하는지 확실히 하는 게 주장-반박에서 너무 당연한 것 같지만, 너무너무 많은 사람들이 상대방이 무슨 얘기를 이해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자신의 주장만 반복적으로 얘기하는 일이 너무 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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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너무 당연하고 어렵지 않은데, 사람들에게 너무 흔하게 미숙한 부분이 있다. (이건 문과/이과, …

많은 사람들이 의견 충돌의 결과 결국은 감정대립까지 가곤 한다. 얼핏 생각하면 의견이 "다른 것 뿐"인데, 감정싸움까지 갈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겠지만, 결국은 감정싸움까지 가는 경우가 허다하다. 왜 그럴까? "다르다...
23/08/2015

많은 사람들이 의견 충돌의 결과 결국은 감정대립까지 가곤 한다. 얼핏 생각하면 의견이 "다른 것 뿐"인데, 감정싸움까지 갈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겠지만, 결국은 감정싸움까지 가는 경우가 허다하다. 왜 그럴까? "다르다"가 아니라 "네가 틀린 것"이라고 규정하고, "너의 문제"라고 몰고가면서 부터 감정싸움은 시작된다. 아마 좀 더 맞는 대화 방법은 (일반적인 법적 분쟁 시에 소장을 통해서 맞춰진다) 1. 우리 의견은 다르다 2. 어느 지점에서 달라질까? 3. 그 지점에서 왜 달라진걸까? 4. 다른 판단을 내리게 된 이유를 조사하고 5. 그 배경 지식에 대해서 맞춰감으로써 결국 의견의 통일을 찾아간다. 라면, 잘못된 다툼은 아래와 같다. (실제 사례에 기반함) A냐? B냐? A의 장점, B의 장점을 각자 나열 (서로 상대방 얘기를 안 듣는다. 또는 한 쪽만 안 들어도 어차피 대화는 안된다) 대화가 길어진다. !!!(이제 중요한 부분) 상대방을 "빨리 결정하지 못하는 사람", "빨리 결정한다면 A밖에 선택지가 없다"라고 몰아붙임. 상대방은 당연히 정상적인 절차라고 주장하며 주제는 절차의 옳고 그름이 문제 되고, 이제 대화는 감정 싸움으로 치닫는다. 한쪽이 "옳다/그르다" 플랫폼으로 접근하기 시작하면, 커뮤니케이션 파괴는 이미 시작된 셈이다. 사실 "옳다/그르다"의 틀로 접근하는 사람은 이미 상대방이 왜 그런 주장을 하는지 이해하지 못한다는 차원에서 그르다. 같이 대화에 참여하는 사람들도 "선/악", "옳다/그르다", "비난"의 프레임을 가져오는 사람을 제지해야 한다. 만약 비난의 대화를 허용하면 앞으로도 쉽게 비난의 장이 열릴 것이다. 매우 큰 전제조건. "상대방의 주장은 나와 (어떤 이유인지 아직 모르지만) 다른 것 뿐이다" 를 모두 인지하고 시작해야 한다. (심지어 그게 잘못된 사실 인식에 기반한 것이라고 하더라도 그 부분을 찾으면 되는 것이지 그게 그 사람의 잘못이라고 하면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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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의견 충돌의 결과 결국은 감정대립까지 가곤 한다. 얼핏 생각하면 의견이 "다른 것 뿐…

사안의 개요 일본에서 특정 만화를 연재하고있는 원고 주식회사는 한국시장에서도 단행본을 출간하려던 중, 국내 모 사이트에서 이미 원고의 연재중인 만화가 한국어로 번역되어 업로드된 것을 발견하여, 이를 번역한 피고에게 ...
11/08/2015

사안의 개요 일본에서 특정 만화를 연재하고있는 원고 주식회사는 한국시장에서도 단행본을 출간하려던 중, 국내 모 사이트에서 이미 원고의 연재중인 만화가 한국어로 번역되어 업로드된 것을 발견하여, 이를 번역한 피고에게 금300만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하였습니다. 과연 피고에게는 손해배상책임이 있을까요? 2. 원고의 주장 피고가 원고의 저작물을 불법으로 번역하여 업로드하여, 이로인해 한국시장에서 단행본 출간이 의미없게 되어버려 이에 따른 손해를 배상할 책임이 있다고 주장합니다. 3. 피고의 반박 피고는 저작물의 단순 번역자로서, 실제 이 사이트에 업로드한 자가 아니며, 해당 사이트와도 아무 관련이 없이 독자적으로 번역을 하였을 뿐으로, 손해배상청구의 주체가 될 수 없다고 반박합니다. 4. 법원의 판단 : 원고 패소(피고는 원고에 대한 손해배상 책임이 없음). 5. 시사점 피고는 조직적으로 불법 저작물 번역에 참여한 자가 아니었습니다. 대학에서 일문학을 전공하여 호기심에, 그리고 배운 지식을 활용하는데 재미를 느껴 우연히 번역을 해주었다가 어느날 갑자기 소장을 받아들고 너무 당황했죠. 본 소송이 끝날때까지도 심리적으로 굉장히 괴로워했습니다. 최근 미드 자막 번역자에 대한 집단 고소 및 민사상 손해배상청구 소송이 진행중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런 번역자에 대한 손해배상청구소송에서도, 번역자와 업로드한 자가 다를 경우, 이에 대한 책임의 존부는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을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물론 사안마다 사실관계가 다 조금씩은 달라지기 때문에, 무조건 번역자는 아무런 손해배상책임이 없다고 단정할 수는 없겠지요. 그러나 최근 무분별하게 저작권 위반 행위를 적발하여 합의금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으니, 혹시 그런 상황이 닥쳤다 해도, 너무 당황하지 마시고 본인이 주장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지를 잘 살피시는 것이 필요하다 하겠습니다. 물론, 그에 앞서 내가 나도 모르는 사이에 타인의 저작권을 침해하고 있지는 않는지에 대해서는 항상 주의하셔야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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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안의 개요 일본에서 특정 만화를 연재하고있는 원고 주식회사는 한국시장에서도 단행본을 출간하려던 중, 국내 모 사이트에서 이미 원고의 연재중인 만화가 한국어로 번역되어 업로드된 것을 발견하여, 이를 번역한 피고에게 금300만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하였습니다. 과연 피고에게는 손해배상책임이 있을까요? 2. 원고의 주장 피고가 원고의 저작물을 불법으로 번역하...

로스쿨의 진실http://lawnprotect.com/2015/07/19/%eb%a1%9c%ec%8a%a4%ec%bf%a8%ec%9d%98-%ec%a7%84%ec%8b%a41-%ed%95%99%eb%b9%84%eb%...
19/07/2015

로스쿨의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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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개발자로 서른살까지 10년 간(컴퓨터과학과 4년, 회사 6년) 살다가 IT분야의 법률전문가가 부족하다고 생각해서 로스쿨에 진학했었다. 그래서 로스쿨이라는 제도의 장단점에 대해서 실제로 겪으면서 잘 아는 편이고, 순수하게 고시만 공부한 사람이나 악플러 보다는 균형잡힌 글을 쓸 수 있지 않을까 한다. 먼저 재밌는 건, 언론의 포장과 진실은 180도 ...

진실은 어디에? - 한인천재소녀 사건http://lawnprotect.com/2015/06/10/%ec%a7%84%ec%8b%a4%ec%9d%80-%ec%96%b4%eb%94%94%ec%97%90-%ed%95%9c%...
09/06/2015

진실은 어디에? - 한인천재소녀 사건

http://lawnprotect.com/2015/06/10/%ec%a7%84%ec%8b%a4%ec%9d%80-%ec%96%b4%eb%94%94%ec%97%90-%ed%95%9c%ec%9d%b8%ec%b2%9c%ec%9e%ac%ec%86%8c%eb%85%80-%ec%82%ac%ea%b1%b4

최근 천재한인소녀의 얘기로 인터넷이 떠들석하다. 과연 무엇이 진실일까? 법정에서도 원고와 피고 사이에 상반된 주장과 진실이 부딪히는 경우가 적지 않다. 그렇다면 누구 말이 사실일까? 진실은 신만 알고 있겠지만, 가짜는 주장의 내용을 살펴보면 굳이 증거를 따져보기 전에 논리적인 비약이나 모순이 존재하는 경우가 많은 듯 하다. 천재소녀의 스토리는 논리적으...

정부지원사업을 하며… http://wp.me/p4twSY-38
17/05/2015

정부지원사업을 하며… http://wp.me/p4twSY-38

1. 입금 - 마케팅, 개발, 외주 등에 최대 비율이 정해져 있다. 사용처를 일일히 명시 한 후 가져가야 한다. 또 사용처가 - 차라리 전부 법인통장에 입금하고 자유롭게 쓴 후 사용내역을 심사하고 나중에 문제되는 부분은 배임죄나 횡령죄로 고소하는 게 어떨까? 2. 효율화 - 세금, 법인설립 > 차라리 하나의 업체가 싼값이 모두 해주면 좋겠다. 그렇지만, 그렇게 못한다. 주관처에서 특정 업체에게 그런 권한을 주면 뇌물에 대한 의혹이 생기기 때문에 그렇게 못한다. 각 업체마다 똑같은 반복을 계속하게 된다. - 제한 때문에 자유롭게 소개해주지 못한다. [ 1 more word. ]

커뮤니케이션 - 1. 다른 생각
17/05/2015

커뮤니케이션 - 1. 다른 생각

1. 법대 교수들은 20년 째 싸우고 있다. 유인론/무인론. 엄청 똑똑하다는 분들이 논리적으로 다투시지만, 아직도 답이 안나온다. 그렇다면 타인의 생각에 대해서 "옳고/그르다"를 판단할 수 있을까? 분명, 각자의 생각이 있다. 한번은 남자친구가 자신을 너무 옳아매서 동기들하고 술마시고 새벽에 들어갔는데, 동기들인데 어쩌다 그릴 수는 있는 것 아니냐고 한다. 그것에 대한 판단은 각자가 하는 것이다. 즉, 내가 매긴 점수를 상대방(남자친구)에게 강요할 수 없다. 만약 싫어한다면 싫어한다는 것 자체로 이해해주자. 거기에는 과거의 경험이 있을 수도 있고, 집안의 교육일수도 있고, 가부장적 사고관일 수도 있다. 다른 생각이 마찰이 되면 어떻하지? 2. 각자 다른 생각이 마찰이 되면 어떻하지? 각자가 트레이드오프를 하는 것.

스타트업의 아이템선정
10/10/2014

스타트업의 아이템선정

사회 생활을 하다보면 사업을 하고 싶어하는 사람들도 많고 여러가지 사업의 기회를 보고 있는 사람도 많다. 그리고 실제로 사업기회가 사업으로 연결되어 돈을 버는 경우도 많다. 사업기회는 거의 대다수가 결국은 사업이 될 수 있다. 단지 개인적 역량의 한계 때문에 안되는 경우가 많은 것 뿐이라는 점이다. 일단 역량의 한계는 제외하고, (전혀 새로운 분야로 뛰어들어서도 잘하는 사람들이 있다) 중점적으로 하고 싶은 말은 사업은 하나의 아이템이 아니라 해당 영역에 정말 많은 시간과 노력을 쏟아부을 수 있는 일인지 살펴보아야 한다는 점이다. 왜냐하면 하나의 아이템으로 시작했지만 결국 처음에 정한 하나의 아이템으로 사업이 끝나는 것이 아니고, 아이템은 계속 추가/변경 되고 사업 분야도 넓어지기 때문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결국 사업이란 아이템이라기 보다 "해당 영역 또는 해당 분야"라는 차원에서 접근해야 한다. 단지 하나의 아이템이라면 유망하다고 하더라도 관련회사에서 진입장벽없이 쉽게 진출해버릴 수도 있고, 하나의 아이템이 성공하더라도 확장성이 없어서 딱 그 지점에만 머물러야 하는 답답한 상황이 전개될 수 있다고 보기 때문이다.

파이썬에서 Mysql 서버와 접속이 끊기는 문제 http://wp.me/p4twSY-3c
12/09/2014

파이썬에서 Mysql 서버와 접속이 끊기는 문제 http://wp.me/p4twSY-3c

테스트 서버를 띄워놓고 파일올려서 테스트 작업을 하는데 주기적으로 아래와 같은 메세지가 나왔다. OperationalError (2006, 'MySQL server has gone away') 인터넷을 뒤져보니 (1) timeout값과 (2) 최대패킷크기가 문제라고 했다. 그래서 이리저리 뒤져보았으나... 안됨. mysql 버전 문제인가? 싶어서 업그레이드... 하려다가 포기함. 이것저것 검색해서 나오는 되는대로 다 시도해 봄... 안됨... 좌절... 절망... 그러고 다시 정신을 가다듬고, 검색해서 때려박기를 지양하고, 하나씩 원리를 생각해보기로 함. 불규칙적으로 사용중에 끊기는 게 아니고, 일정 시간이 지나서 접속하면 처음부터 끊겨있던 것이었는데, 파이썬이 복구를 제대로 수행하지 못하는 문제였음. 근데 코드상으로는 매번 접속 종료시에 연결을 끊도록 되어 있는데?? 매번 새로 쓰레드를 만들면 문제가 없는데, 왜 시간이 지난 것만 그럴까? 나중에 살펴보니 파이썬 스레드 상에서 스레드 간의 간섭을 줄이기 위해서 lazy 옵션을 따로 지정해주는 게 있었다. lazy옵션을 주니 문제가 사라짐. 여기서 배운 건 문제를 해결하려면 검색해서 대충 때려박지 말고, 시간이 오래걸리겠다 싶은 건 기본부터 찬찬히 디버깅을 해야 문제가 해결되더라는 점 + 하나의 문제를 해결하려면 쭈-욱 앉아서 오래 파야 지식이 쌓여서 해결책이 나오더라는 점. 이다.

맥에서 한글이 깨지는 문제
10/09/2014

맥에서 한글이 깨지는 문제

맥북을 사용하다보면, "한글"이 "ㅎㅏㄴ ㄱㅡㄹ" 이런 식으로 깨지는 경우가 있다. 1. 개념 (1) 보통 프로그램에서 한글문제는 유니코드가 아닌 문자열의 경우 utf-8의 형식으로 변환하여 처리하는 것으로 통일되어 있다. 말은 쉽지만 실제 사용하는 경우 한글 출력에 여러가지 문제가 있어서 프로그래머들의 머리를 뽀개지게 한다. 문제는 맥북이 등장하고 일반적으로 쓰임에 따라 한가지 문제가 더 덧붙여지게 된다. 잊혀진 줄 알았던 과거의 완성형 한글/조합형 한글의 대립이 그것이다. [ 18 more word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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