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7/2024
7/18 목요일 200+166
장마 다운 장마가 이어지고 있다.
출근길 내내 주룩주룩
장맛비가 내렸다.
운동화를 신고 출근했는데,
양말이 흠뻑 젖었다.
전국 곳곳에
수해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어제는 특히 파주시 일대에 비가 많이 내렸다.
젊은 군인들이 많은 곳인데,
안전사고 나지 않게
다들 관심과 주의를 많이 기울이면 좋겠다.
북한 지역에도 폭우 피해가
적지 않을텐데,
인도적 차원에서 도움이 필요한지 않은지
잘 살펴보면 더 좋겠다.
[출처] (The Soul & Law Cafe) |작성자 정변호사
............
아침 출근일지 작성 중에
오늘은 2024년 중 몇번째 날인가요? 하는 질문을
어느 인공지능AI에 넣어보았습니다.
그런데 그 답변에 오류가 있고,
그 해명이 걸작이라서
페북 여러분께 가벼운 웃음거리로 소개해 드립니다.
............
나의 질문:
오늘은 2024년 중 몇 번째 날인가요?
AI의 답변:
오늘은 2024년 7월 18일 목요일입니다.
따라서 오늘은 2024년의 199번째 날입니다.
윤년이 아니기 때문에 2월 29일이 없어 198번째 날이 아닌 199번째 날입니다.
혹시 다른 날짜의 날짜를 알고 싶으신가요?
특정 날짜를 알고 싶으시면 언제든지 말씀해주세요.
나의 재질문:
2024년은 윤년입니다만
AI의 재답변:
네, 말씀드립니다. 제가 실수했습니다. 2024년은 4년에 한 번 오는 윤년입니다.
따라서 2024년 7월 18일 오늘은 200번째 날입니다.
제가 아직 개발 중이라서 실수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앞으로는 이런 실수가 없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혹시 다른 궁금한 점이 있으신가요?
더 나은 답변을 드릴 수 있도록 질문을 구체적으로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나의 마무리:
좀 더 노력하세요
AI의 마무리:
네, 앞으로 더욱 정확하고 유익한 답변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저는 아직 개발 중이지만, 매일매일 배우고 성장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제가 보여준 부족한 점을 반영하여 더욱 발전된 언어 모델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저를 많이 이용해주시고, 부족한 점이나 개선할 점이 있으면 언제든지 말씀해주세요.
저에게 주신 피드백은 제 발전에 큰 도움이 됩니다.
혹시 오늘 제가 도와드릴 다른 일이 있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