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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PMC는 대한민국 1위 중소형 빌딩 자산관리 기업이자 해외부동산 투자자문 전문 기업입니다. 2004년 설립 이후 130개 이상의 자산을 관리하며 부동산 자산관리, 국내 부동산 투자자문 및 해외부동산 투자자문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또한 한국 투자자와 일본·미국·유럽 등 글로벌 부동산 시장을 연결하며 고액자산가와 기관투자자를 위한 해외 부동산 투자 기회 발굴과 전략적 자산관리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글로벌PMC의 경쟁력

1. 중소형빌딩 자산관리시장을 개척한 기업
국내 최초의 중소형빌딩 자산관리전문기업을 설립함으로써 중소형빌딩 자산관리시장을 개척했습니다.

2. 중소형 빌딩자산관리의 선두 기업
2004년 창립 이래로 매년 성장을 거듭하여 현재 관리빌딩130여개, 직접고용인원150명, 서비스고객수가 약 1,000여명(빌딩소유주, 임차인 외)에 달하는 중소형 빌딩자산관리의 확고한 리더로 성장했습니다.

3. 국내 유수 금융기관과 업무제휴약정을 체결한 신뢰의 기업
신한은행, IBK기업은행, 우리은행, 외환은행, KB국민은행, 삼성증권, 미래에셋생명 등과 업무제휴약정을 체결하고 PB고객에게 중소형빌딩의 매입부터 관리 및 매각까지 종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국내 유일의 부동산자산관리회사입니다.

4. 국내 최초 중소형빌딩자산관리프로그램(GPM) 개발기업
국내 최초로 개발한 GPM을 통해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업그레이드를 통해 다른 건물주와 부동산관리회사들이 저렴한 비용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5. 한국형부동산자산관리사(KPM)를 양성하는 기업
2010년10월부터 한국경제신문사와 공동으로8주 과정의 ‘한국형부동산자산관리사(KPM)’양성교육과정을 개설하여 500명의 KPM을 배출함으로써 국내부동산자산관리시장의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6. '2013 취업하고 싶은 기업'으로 선정된 기업
중소기업청과 이노비즈협회로부터 부동산자산관리업계 최초로 ‘2013 취업하고 싶은 기업’에
선정되었습니다.

7. 주택임대관리업1호 등록기업
2014년2월13일에 국내1호로 자기관리형과 위탁관리형 주택임대관리업에 등록했습니다.

AI 투자 열풍이 빌딩값 올릴까…건물마다 다른 계산서[AI 자본 집중과 상업용 부동산의 구조적 재편: 금리 압박과 공간 수요의 양극화]인공지능(AI) 생태계로의 천문학적인 자본 유입은 상업용 부동산 시장 전반의 동반...
15/10/2026

AI 투자 열풍이 빌딩값 올릴까…건물마다 다른 계산서

[AI 자본 집중과 상업용 부동산의 구조적 재편: 금리 압박과 공간 수요의 양극화]

인공지능(AI) 생태계로의 천문학적인 자본 유입은 상업용 부동산 시장 전반의 동반 상승이 아닌, 시장 실질 금리 상승과 조달 비용 확대로 이어져 자산 평가액을 직접적으로 압박하고 있습니다.
전통적 사무 공간의 축소와 AI·데이터센터 등 첨단 인프라 수요의 급증으로 오피스 시장의 양극화가 가속화되고 있으며, 단순 입지 중심의 가치 평가를 넘어 테넌트(임차인) 경쟁력이 자산 건전성을 결정하는 핵심 변수로 부상했습니다.
본 영상에서는 글로벌 거시경제 환경과 자본 흐름의 관점에서 AI 산업 성장이 중소형 빌딩 시장에 미치는 파급 효과를 정밀 분석하고, 격변기 속 자산 가치를 방어하고 극대화하기 위한 전문 자산관리 전략을 제시합니다.

[타임라인]
[00:00] 인트로: AI 투자 열풍과 상업용 부동산 가치의 상관관계
[00:54] 자본 집중의 역설: 대규모 인프라 투자와 시중 금리 상승 압박
[01:35] 금리 상승이 촉발한 자산 가치 재조정: 실사례로 본 매입가 하락 구조
[03:17] 금융 조달 환경의 변화: AI 시대 금융 비용 전가 메커니즘
[04:09] 공간 수요의 양극화: 전통 오피스 축소와 첨단 인프라 허브의 부상
[04:48] 중소형 빌딩 시장의 패러다임 전환: 입지 중심에서 임차인(테넌트) 경쟁력 중심으로
[05:19] AI 기반 자산관리의 명암: 운용 효율화와 실질 비용 대비 수익성 검증
[05:58] 결론: 격변기 자산 가치를 결정짓는 핵심 질문과 자산관리 전략
#상업용부동산 #빌딩자산관리 #금리인상

[세계를 읽어야, 자산의 미래가 보입니다.]
글로벌 자산시장은 하나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국내 중소형 빌딩 자산관리와 해외 부동산 투자, 두 영역을 하나의 관점으로 읽습니다.
20년 이상 두 영역의 현장을 직접 경험해 온 김용남 박사가 운영하는 GLOBAL PMC 공식 채널입니다. 중소형 빌딩의 운영과 밸류업부터 일본·미국·유럽 해외 부동산 시장, 글로벌 자본의 이동, 금리·환율·경제정책의 변화까지 분석합니다. 시장 전망을 넘어 부동산 자산의 가치를 어떻게 지키고, 키우고, 투자할 것인가에 초점을 둡니다.

■ 김용남 박사
· GLOBAL PMC 창립자 · 대표이사 / 부동산학 박사(PhD)
· CCIM · CPM · SIOR · FRICS
· CCIM Institute Region 13 (한국, 일본, 대만) 회장
· CORFAC International 한국 단독 대표
· 한국경제신문 · 뉴스핌 칼럼니스트

■ 글로벌PMC(주)
2004년 설립 이래 국내외 자산관리와 글로벌 투자 분야를 선도해 온 대한민국 1위 중소형빌딩 자산관리 및 해외부동산 투자자문의 리더입니다.

■ 자문 및 상담
'건물을 관리하는 데 그치지 않습니다. 자산의 가치를 설계합니다.'
중소형 빌딩 자산관리 · 밸류업 · 매입·매각 · 해외 부동산 투자자문
☎ 대표전화 : 02-2176-6000
✉ 이메일 : [email protected]
📍 주소 : 서울시 구로구 디지털로32가길 16, 파트너스타워 10층

인공지능(AI)에 막대한 자금이 몰리고 데이터센터와 관련 기업이 늘어나면서, 부동산 가격도 함께 오를 것이라는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AI 산업이 성장한다고 해서 내 건물의 가치까지 높아지는 것은 아닙니다....
11/10/2026

인공지능(AI)에 막대한 자금이 몰리고 데이터센터와 관련 기업이 늘어나면서, 부동산 가격도 함께 오를 것이라는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AI 산업이 성장한다고 해서 내 건물의 가치까지 높아지는 것은 아닙니다. AI는 돈을 빌리는 비용부터 기업이 필요로 하는 공간, 건물을 운영하는 방식까지 바꾸고 있습니다. 건물주가 살펴야 할 것은 이 같은 변화가 내 건물의 임대수요와 수익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입니다.

먼저 살펴볼 것은 자금조달 비용입니다. 반도체와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투자가 늘면서 기업은 보유 현금뿐 아니라 회사채 발행과 대출로 필요한 자금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로이터통신은 지난 8월 AI 기업과 정부의 채권 발행 증가가 실질금리를 끌어올리는 요인이라는 시장 전문가들의 분석을 전했습니다. 금리에는 재정적자와 통화정책에 대한 기대도 영향을 미치지만, AI 투자 확대 역시 자금 수요를 늘려 금리 상승 압력을 더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돈을 빌리는 비용이 늘고 다른 금융상품에서 얻을 수 있는 수익률이 높아지면, 같은 임대소득을 내는 건물이라도 매수자가 지급하려는 가격은 낮아질 수 있습니다.

실제 거래에서도 이런 변화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의 지난 5일 보도에 따르면 이스텀캐피털은 미국 중서부의 약 200가구 규모 아파트를 약 2000만달러에 매입하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차입금리가 0.6%포인트 넘게 오르자 가격을 재협상했고, 매입가격은 약 3%인 60만달러가 낮아졌습니다. 이 거래에서 금리가 오른 원인을 AI 투자로 특정할 수는 없습니다. 건물 자체가 달라지지 않아도 돈을 빌리는 조건에 따라 거래가격이 달라질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은행이 자금을 모으는 방식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WSJ는 지난 2일 기고문에서 AI 에이전트가 고객의 여유자금을 더 높은 이자를 주는 예금으로 자동 이동시키는 미래를 소개했습니다. 이런 서비스가 확산하면 은행은 예금을 유치하기 위해 더 높은 금리를 제시해야 할 수 있습니다. AI 인프라 투자가 돈을 빌리려는 수요를 늘린다면, AI 금융서비스는 돈을 맡기는 고객의 선택을 바꾸는 셈입니다. 은행의 조달비용 상승은 부동산 대출에도 부담이 될 수 있으며, 실제 대출금리에 반영되는 정도는 은행의 운영 효율과 경쟁 여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한편 AI가 만들어내는 새로운 공간 수요는 부동산 가치를 뒷받침할 수 있습니다. AI 연산에 필요한 데이터센터와 관련 인프라가 대표적이지만, 전력 확보와 인허가 등 사업 여건에 따라 입지별 수혜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오피스에 미치는 영향은 더 복합적입니다. 사무업무 자동화로 필요한 면적을 줄이는 기업이 있는 반면, 성장에 따라 연구·협업 공간을 늘리는 기업도 있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오피스 수요가 전반적으로 줄어든다고 보기보다, 어떤 기업의 공간 수요가 감소하고 늘어나는지 살펴야 합니다.

중소형 빌딩에서는 임차인의 사업 경쟁력이 재계약과 공실 위험으로 이어집니다. AI를 활용해 사업을 키우는 기업과 기존 서비스의 수요가 줄어드는 기업은 필요한 공간과 감당할 수 있는 임대료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같은 역세권 건물이라도 임차인 구성에 따라 임대수익의 안정성이 달라지는 이유입니다.

건물 운영에서도 AI를 활용할 여지가 있습니다. 에너지 사용을 조절하고 설비 고장을 미리 파악하며 임대관리 업무를 자동화하면 운영비를 줄이고 수익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AI를 도입했다는 이유만으로 건물 가치가 높아지는 것은 아닙니다. 도입비와 유지비를 감안하고도 비용이 절감되는지, 임차인에게 제공하는 서비스 품질이 유지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자산관리에서 중요한 것은 얼마나 많은 기술을 도입했느냐보다 실제 운영 성과가 얼마나 좋아졌느냐입니다.

AI의 발전이 모든 건물의 가격 상승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금융비용이 늘고 임차 수요가 줄어드는 건물과 새로운 수요를 확보하고 운영 효율을 높이는 건물의 가치 차이는 커질 수 있습니다. 이제 건물주가 던져야 할 질문도 달라져야 합니다. “AI가 부동산 가격을 올릴까”에서 “AI로 세상이 바뀌어도 누가 내 건물을 필요로 하고, 얼마를 지불할까”로 한 걸음 더 들어가야 합니다. AI 시대에도 건물의 가치를 지탱하는 것은 그 공간을 찾는 수요와 실제로 남는 소득입니다.

#자산관리 #해외부동산 #일본부동산

외국 자본은 한국 부동산을 사는데… 왜 내 건물은 안 팔릴까?역대 최고치의 글로벌 자본이 국내 상업용 부동산 시장에 유입되고 있음에도, 중소형 빌딩 시장이 철저히 소외되는 역설적 현상의 본질을 심층 분석합니다.거대 ...
11/10/2026

외국 자본은 한국 부동산을 사는데… 왜 내 건물은 안 팔릴까?

역대 최고치의 글로벌 자본이 국내 상업용 부동산 시장에 유입되고 있음에도, 중소형 빌딩 시장이 철저히 소외되는 역설적 현상의 본질을 심층 분석합니다.
거대 기관 자본의 엄격한 투자 잣대와 주택 규제 풍선효과로 파생된 새로운 외국인 수요층의 움직임을 규명하여, 시장의 위기 속 숨겨진 투자 기회를 포착합니다.
나아가 까다로운 외국인 자본을 성공적으로 유치하기 위한 데이터 기반의 밸류업(Value-add) 전략과 검증된 현지 자산관리(PM) 파트너십의 필수적인 역할을 구체적으로 제시합니다.
[00:00] 글로벌 자본 유입과 중소형 빌딩 시장의 역설
[01:17] 엇갈린 시장 온도차: 거시적 지표와 미시적 현실의 괴리
[02:32] 거대 자본의 투자 잣대: 대형 펀드와 중소형 자산의 단절
[03:44] 주택 규제 반사 효과: 외국인 대체 투자의 새로운 수요층
[04:30] 자산 가격 평가의 함정: 매입 목적에 따른 가치 산정 차이
[06:03] 투자 유치를 위한 가치 창출 3단계: 투명성과 밸류업(Value-add) 전략
[07:23] 성공적 매각의 핵심: 매수자 타겟팅 및 전문 자산관리(PM) 파트너십
#중소형빌딩 #부동산자산관리 #해외부동산투자 #빌딩밸류업
[세계를 읽어야, 자산의 미래가 보입니다.]
글로벌 자산시장은 하나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국내 중소형 빌딩 자산관리와 해외 부동산 투자, 두 영역을 하나의 관점으로 읽습니다.
20년 이상 두 영역의 현장을 직접 경험해 온 김용남 박사가 운영하는 GLOBAL PMC 공식 채널입니다. 중소형 빌딩의 운영과 밸류업부터 일본·미국·유럽 해외 부동산 시장, 글로벌 자본의 이동, 금리·환율·경제정책의 변화까지 분석합니다. 시장 전망을 넘어 부동산 자산의 가치를 어떻게 지키고, 키우고, 투자할 것인가에 초점을 둡니다.
■ 김용남 박사
· GLOBAL PMC 창립자 · 대표이사 / 부동산학 박사(PhD)
· CCIM · CPM · SIOR · FRICS
· CCIM Institute Region 13 (한국, 일본, 대만) 회장
· CORFAC International 한국 단독 대표
· 한국경제신문 · 뉴스핌 칼럼니스트
■ 글로벌PMC(주)
2004년 설립 이래 국내외 자산관리와 글로벌 투자 분야를 선도해 온 대한민국 1위 중소형빌딩 자산관리 및 해외부동산 투자자문의 리더입니다.
■ 자문 및 상담
'건물을 관리하는 데 그치지 않습니다. 자산의 가치를 설계합니다.'
중소형 빌딩 자산관리 · 밸류업 · 매입·매각 · 해외 부동산 투자자문
☎ 대표전화 : 02-2176-6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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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소 : 서울시 구로구 디지털로32가길 16, 파트너스타워 10층

지난 9월 15일 대만 타이중에서 열린 세계부동산연맹(FIABCI) 국제 교류 행사에서 한국 부동산의 투자전략과 시장전망을 발표했습니다. 해외 투자자들에게 강조한 것은 가격이 얼마나 오를지가 아니라 임대수입이 얼마나...
07/10/2026

지난 9월 15일 대만 타이중에서 열린 세계부동산연맹(FIABCI) 국제 교류 행사에서 한국 부동산의 투자전략과 시장전망을 발표했습니다. 해외 투자자들에게 강조한 것은 가격이 얼마나 오를지가 아니라 임대수입이 얼마나 안정적으로 이어질 수 있는지였습니다. 이 기준은 매수자를 기다리는 국내 중소형빌딩 소유주에게도 중요합니다. 한국 시장에 관심을 갖는 투자자가 내 건물까지 선택하려면, 누가 임대료를 내고 그 수입이 얼마나 오래 이어질 수 있는지 설명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한국 시장에 대한 외국 자본의 관심은 수치에서도 드러납니다. CBRE코리아에 따르면 2025년 국내 상업용 부동산 거래 규모는 약 34조원, 해외 자본의 국내 투자액은 약 6조5000억원으로 모두 역대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그러나 이런 소식을 접하는 중소형빌딩 소유자의 체감은 다를 수 있습니다. 주변에서는 큰 거래가 성사되는데 내 건물에는 매수 문의가 드물고, 비어 있는 사무실도 좀처럼 채워지지 않습니다. 시장에 돈이 들어온다는 소식과 개별 건물의 현실 사이에 간격이 있는 것입니다.

이 간격을 이해하려면 거래 규모보다 어떤 자본이 무엇을 사는지 살펴야 합니다. 대형 오피스 몇 건의 거래만으로도 전체 거래액은 크게 늘어날 수 있습니다. 해외 연기금이나 부동산 펀드는 정해진 투자 규모와 운용기간, 목표수익률에 맞는 자산을 찾습니다. 건물의 수익성이 양호하더라도 투자 규모가 너무 작거나 운용 기준에 맞지 않으면 검토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대형 자산으로 들어온 돈이 시간이 지나면 중소형빌딩으로 자연스럽게 흘러올 것이라고 기대하기 어려운 이유입니다.

우량 자산의 거래가격을 내 건물에 그대로 적용하는 것도 경계해야 합니다. 입지가 비슷해도 임차인의 신용도와 계약기간, 시설 상태에 따라 소득의 안정성이 달라집니다. 사옥을 확보하려는 기업은 임대수익 외에 업무 효율과 장기적인 공간 확보의 가치까지 고려할 수 있습니다. 임대수입이 목적인 투자자가 이런 거래가격을 자신의 매입 기준으로 삼으면 계산이 어긋날 수 있습니다. 좋은 건물이라도 비싸게 사면 수익은 줄어듭니다. 거래 사례를 비교할 때는 가격과 함께 매수 목적과 임대차 조건을 살펴야 합니다.

개인이나 가족 자산을 운용하는 투자자는 대형 기관보다 투자금액과 보유기간을 비교적 유연하게 정할 수 있습니다. 한국에서 임대수익을 얻으려는지, 직접 사용할 공간을 확보하려는지에 따라 관심 자산도 달라집니다. 중소형빌딩이 이들의 검토 대상이 될 수 있지만, 외국인이라는 이유만으로 매수 기준이 같지는 않습니다. 매물을 소개할 때도 국적보다 투자 목적과 운용 방식을 파악하는 일이 먼저입니다.

투자자의 목적만큼 지역별 임대 여건도 다릅니다.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의 2026년 2분기 A급 오피스 조사에서 도심권역(CBD) 공실률은 9.0%, 강남권역(GBD)은 3.1%였습니다. 도심에서는 G1 서울과 르네스퀘어 등 신규 공급이 공실률 상승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이를 서울 전체의 수요 위축으로 해석하거나 일시적 현상이라며 가볍게 넘겨서는 곤란합니다. 공실을 채우기 위해 임대료 면제나 입주 지원을 제공해야 할 수 있고, 그동안에도 이자는 계속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투자자는 평균 공실률보다 주변에 새로 들어설 건물과 실제 계약되는 임대조건을 확인해야 합니다.

금리도 매수자의 선택에 영향을 줍니다. 한국은행은 7월에 이어 8월에도 기준금리를 인상해 3.00%로 높였습니다. 실제 차입비용에는 가산금리와 수수료가 더해집니다. 자기자본 비중이 높은 투자자와 대출 의존도가 높은 투자자가 같은 건물에 제시할 수 있는 가격은 다릅니다. 외국 자본의 매입가격을 해석할 때도 자금 조달 조건을 함께 살펴야 합니다.

수도권 주요 외국인 토지거래허가구역에서는 허가 대상 주택을 취득할 때 실거주 의무가 부과됩니다. 이에 따라 해당 지역에서 기존 주택을 매입해 임대수익을 얻으려는 외국인 투자자의 선택에는 제약이 생겼습니다. 한국에서 안정적인 임대수익을 추구하는 외국인 투자자라면 중소형 상업용빌딩과 오피스텔을 대안으로 검토할 수 있습니다. 다만 주택 투자에 제약이 생겼다는 이유만으로 이들 자산의 수요가 곧바로 늘어난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개별 물건의 용도와 취득 요건, 임차 수요가 투자 목적에 맞는지 따져야 합니다.

그렇다면 한국 부동산 시장에서 투자 기회는 어디에 있을까요. 중소형빌딩에서는 임차 수요가 충분하지만 관리가 미흡해 제값을 받지 못하는 건물에 주목할 만합니다. 임대료가 낮은 이유가 오래된 계약이나 시설 문제인지, 주변 수요 부족인지부터 구분해야 합니다. 개선으로 얻을 추가 수입에서 공사비와 임대 손실을 빼고도 수익이 남아야 합니다. 오피스텔은 직장·교통 접근성과 주변 공급을 살펴 꾸준한 임차 수요를 확보할 수 있는 물건을 선별해야 합니다. 소유자가 부담하는 관리비와 공실에 따른 손실까지 고려한 실제 임대수익이 매입가격에 비해 충분한지가 핵심입니다. 투자자가 수익성과 개선 가능성을 판단할 수 있도록 임대차 내역과 실제 수입·지출, 예상 수선비를 정리하는 것이 자산관리의 출발점입니다.

해외 투자자에게는 한국에서 누가 임대차와 시설 관리를 맡고 의사결정을 지원할지도 중요한 선택 기준입니다. 특히 국내 거점이 없는 투자자는 현지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직접 처리하기 어렵습니다. 중소형빌딩 소유자가 매각을 준비한다면 내 건물에 적합한 매수자층과 그들의 투자 목적을 파악하고, 그에 맞는 임대수익과 관리 방안을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해외에 매물을 소개하는 것만으로 거래가 이루어지지는 않습니다. 매수자가 인수 이후의 운영까지 그려볼 수 있어야 협상이 구체화됩니다.

외국 자본의 한국 부동산 매입은 시장에 대한 관심을 보여주지만, 내 건물의 매각을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대형 기관과 개인 투자자, 실사용 기업은 서로
다른 조건으로 자산을 고릅니다. 건물주가 물어야 할 것은 외국 자본이 언제 내 건물까지 올 것인가에 그치지 않습니다. 어떤 투자자에게 내 건물이 적합하고, 그 투자자가 망설이는 이유는 무엇인지 살펴야 합니다. 임차 수요와 매수 목적이 만나는 지점을 찾아야 시장의 관심을 실제 거래로 이어갈 수 있습니다.

#자산관리 #해외부동산 #일본부동산

엔화가 싸다고 건물도 쌀까? 일본 부동산 투자의 두 가지 착시
07/10/2026

엔화가 싸다고 건물도 쌀까? 일본 부동산 투자의 두 가지 착시

최근 지속되는 엔저 현상에 편승한 맹목적인 일본 부동산 투자의 구조적 위험성과 두 가지 착시 효과를 심층 분석합니다.단...

글로벌PMC, 10월 14~16일 오사카 부동산 현장 투어FMI와 공동 개최…10억 원 내외 주거용 매물 10여 개 실사해외부동산 투자자문 전문기업 글로벌PMC(주)가 일본 부동산 디벨로퍼 FMI와 함께 오는 10월...
06/10/2026

글로벌PMC, 10월 14~16일 오사카 부동산 현장 투어

FMI와 공동 개최…10억 원 내외 주거용 매물 10여 개 실사

해외부동산 투자자문 전문기업 글로벌PMC(주)가 일본 부동산 디벨로퍼 FMI와 함께 오는 10월 14일부터 16일까지 2박 3일간 ‘오사카 현장 투어’를 진행한다. 최근 ‘집코노미 박람회 2026’에서 도쿄·오사카 독점 매물을 공개한 데 이어 마련한 현지 실사 프로그램이다.

이번 투어에서는 일본 간사이권의 핵심 도시인 오사카에서 10억 원 내외로 투자할 수 있는 주거용 부동산 10여 개 매물을 직접 둘러본다. 매물별 입지와 임대 여건, 단기임대 운영 가능성을 살펴보고 투자 전략을 점검할 예정이다.

일정은 14일 오후 현지 숙소 체크인으로 시작한다. 15일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매물 현장 투어를 진행하며, 16일에는 오전 9시부터 맞춤형 개별 상담을 진행한 뒤 해산한다.

참가자에게는 14일과 15일 총 2박의 현지 숙박을 무료로 제공한다. 항공료와 개인 경비는 본인이 부담한다. 원활한 투어 운영을 위해 참가 보증금 20만 원을 받으며, 투어 일정을 모두 마치면 전액 반환한다.

참가 신청은 글로벌PMC 공식 웹사이트 또는 안내문의 QR코드를 통해 온라인으로 할 수 있다. 세부 일정은 현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글로벌PMC에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전화: 02-2176-6013

https://www.globalpmc.com

글로벌PMC, 10월 14~16일 오사카 부동산 현장 투어, FMI와 공동 개최…10억 원 내외 주거용 매물 10여 개 실사

[오사카 현장 투어 안내]- 일시: 2026년 10월 15일(목) ~ 10월 16일(금) (예정)- 공동주최: 글로벌PMC, FMI- 투어 매물: 10억 원 주거용 부동산, 10개 내외 안내- 모집 인원: 선착순 최...
01/10/2026

[오사카 현장 투어 안내]
- 일시: 2026년 10월 15일(목) ~ 10월 16일(금) (예정)
- 공동주최: 글로벌PMC, FMI
- 투어 매물: 10억 원 주거용 부동산, 10개 내외 안내
- 모집 인원: 선착순 최소 5명 ~ 최대 13명
- 제공 비용: 1박 숙박 무료 제공 (항공료 불포함, 개인 경비 본인 부담)
- 보증비용: 20만원(투어 참가 완료시 반환예정)
- 신청 방법: 온라인 신청
- 문의 전화: 02-2176-6013

※ 모집 인원 확정 후 자세한 투어 일정은 작성해 주신 이메일로 안내될 예정입니다.
※ 신청 인원 초과로 2차 투어를 진행하게 되는 경우에도 이메일로 별도 안내해 드립니다.
#자산관리 #해외부동산 #일본부동산 #오사카 #임장투어

엔화 싸다고 건물도 쌀까…일본 부동산 투자 착시 [김용남의 부동산 자산관리]9월30일 집코노미 부동산 박람회에서 ‘도쿄와 오사카, 어디를 어떻게 살 것인가’를 주제로 강연했습니다. 강연에서 던진 핵심 질문은 이것이었...
01/10/2026

엔화 싸다고 건물도 쌀까…일본 부동산 투자 착시 [김용남의 부동산 자산관리]

9월30일 집코노미 부동산 박람회에서 ‘도쿄와 오사카, 어디를 어떻게 살 것인가’를 주제로 강연했습니다. 강연에서 던진 핵심 질문은 이것이었습니다. 엔화를 싸게 살 수 있다면 일본 부동산도 좋은 가격에 살 수 있을까요. 이날 기준 원·엔 환율은 862.73원이었습니다. 일본 부동산에 관심을 둔 한국 투자자의 눈길을 끌 만한 수치입니다. 그러나 환율이 보여주는 기회와 부동산이 실제로 제공하는 수익은 구분해야 합니다. 그 사이에는 ‘엔저’와 ‘표면이율’이라는 두 가지 착시가 존재합니다.

첫째는 엔저 착시입니다. 엔화를 싸게 사는 것과 부동산을 싸게 사는 것은 같은 이야기가 아닙니다. 가령 원·엔 환율이 10% 내려가는 동안 매입하려는 부동산의 엔화 가격이 20% 올랐다면, 원화 기준 매입대금은 오히려 8% 늘어납니다. 환전에서는 이득을 봤지만 자산을 사는 데는 더 많은 돈을 쓰는 셈입니다. 반대로 환율이 다소 불리하더라도 자산을 충분히 낮은 가격에 매입한다면 투자 조건은 나아질 수 있습니다. 환율의 방향만으로 매입 시기의 유불리를 판단하기 어려운 이유입니다.

가격의 적정성도 과거 가격이나 주변 호가만으로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지난해보다 싸졌더라도 임대수입이 줄고 수선비가 늘어난 건물이라면 좋은 가격이 아닐 수 있습니다. 주변 거래가격이 올랐다는 사실 역시 해당 건물의 수익성을 보증하지 않습니다. 매도자가 주변 시세를 강조하더라도, 투자자는 보수적으로 추정한 소득과 비용을 바탕으로 매입가격의 적정성을 판단해야 합니다.

둘째는 표면이율 착시입니다. 매물 광고에 제시된 만실 기준 표면이율은 공실 없이 임대됐을 때의 연간 예상 임대료를 매매가격으로 나눈 값입니다. 따라서 광고에 제시된 예상 임대료와 실제 임대수입이 얼마나 차이 나는지 꼼꼼히 확인해야 합니다. 투자 판단에서는 표면이율보다 공실을 반영한 실제 임대수입에서 운영비를 차감한 순영업소득(NOI)을 매입가격으로 나눈 NOI 수익률(자본환원율)을 살펴야 합니다. 표면이율이 같더라도 실제 임대 현황과 비용 구조에 따라 자산의 수익성은 달라집니다.

일본에서도 매물 광고에는 표면이율이 사용되지만, 중소형빌딩과 주거용 1동 임대빌딩에 대한 전문적인 투자 분석에서는 NOI와 자본환원율을 기준으로 가격의 적정성을 검토합니다. 광고 속 수익률과 실제 투자 판단의 기준을 구분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중요한 것은 표면이율이 얼마나 높으냐가 아니라, 비용을 뺀 순임대수입이 얼마나 지속적으로 들어오느냐입니다.

구분소유 원룸은 관리비와 수선적립금이 수익을 줄이고, 주거용 1동 빌딩을 소유하면 외벽 보수와 옥상 방수, 설비 교체 같은 지출을 직접 계획해야 합니다. NOI 수익률 역시 최종적으로 손에 남는 수익률은 아닙니다. 매입 부대비용을 포함한 총투자금액을 확인하고, 보유 중에는 대규모 수선 지출과 대출 원리금 상환, 소득에 대한 세금까지 반영한 현금흐름을 따로 살펴야 합니다. 높은 표면이율은 저평가의 신호일 수도 있지만, 취약한 임대수요와 노후화, 매각의 어려움을 반영한 결과일 수도 있습니다. 높은 숫자에 끌리기보다 왜 그 자산의 표면이율이 높은지부터 따져봐야 합니다.

공실은 광고 속 수익률과 실제 성과의 차이를 보여줍니다. 월세 10만엔짜리 방에서 5000엔을 더 받으려고 한 달을 비워두면, 잃은 한 달 치 임대료를 인상분으로 되찾는 데만 20개월이 걸립니다. 추가 모집비 등을 제외한 단순 계산으로도 그렇습니다. 임대료를 높였다는 사실만으로 운영을 잘했다고 평가할 수 없는 이유입니다. 입주 시점과 임차인의 지불 여력, 재계약 가능성까지 고려해 연간 순수입을 늘려야 합니다. 공실을 줄이기 위한 조건 조정이 무리한 임대료 인상보다 나은 선택일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판단은 설명이 아니라 기록에서 출발합니다. 임대차 현황표의 만실 표시를 실제 입금 내역과 대조하고, 연체 여부와 계약 종료 시점을 확인해야 합니다. 주변 시세보다 임대료가 낮다는 이유만으로 그 차액을 곧바로 예상 수입에 더해서도 안 됩니다. 기존 계약조건과 실제 임대료 조정 가능 시점을 확인하고, 실현 가능한 인상분만 수익 전망에 반영해야 합니다.

서브리스(전대차)의 임대료 보장도 기간만 볼 것이 아니라 임대료 조정과 해지 조건까지 읽어야 합니다. 수선 이력과 설비 상태를 확인하지 않으면 매입 직후 필요한 지출을 놓칠 수 있습니다. 실사는 문제가 없는지 확인하는 절차인 동시에, 아직 가격에 반영되지 않은 비용을 찾아 매입 조건에 반영하는 과정입니다.

두 가지 착시를 걷어내면 투자 판단의 중심도 달라집니다. 엔저는 매입 순간의 비용을 낮출 수 있지만, 자산관리는 보유기간 전체의 소득을 좌우합니다. 환율은 투자자가 통제하기 어렵지만, 임차인 유지와 공실 대응, 비용 집행 및 수선 계획은 운영 역량에 따라 개선할 여지가 있습니다.

앞으로 일본 주거용 시장은 공급 여건과 임대수요가 가격을 지지하더라도 금융비용과 운영 부담에 따라 자산별 성과가 갈릴 가능성이 큽니다. 금리가 있는 시대에는 미래의 가격 상승을 기다리는 것만으로는 금융비용을 감당하기 어렵습니다. NOI를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키워야 자산가치를 지탱할 수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매입가격의 적정성을 분석하는 투자자문과 보유기간의 소득을 관리하는 부동산 자산관리가 분리되기 어렵습니다. 해외부동산 투자자문사를 선정할 때도 매물 소개 능력만 볼 것이 아니라 현지 관리 체계와 운용 실적, 수선 계획 및 정기 보고 역량까지 확인해야 합니다. 매입할 때 제시한 예상 수익이 실제로 실현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차이가 생기면 원인을 분석해 개선 방안을 제시할 수 있어야 합니다. ‘입지는 좁게, 운영은 깊게, 관리는 끝까지’라는 원칙이 필요한 이유입니다. 좋은 투자는 싸게 환전하는 데서 끝나지 않습니다. 적정 가격에 매입한 뒤 보유하는 동안 소득을 지키고 키우는 과정에서 완성됩니다.

김용남 글로벌PMC(주) 대표이사 사장

#자산관리 #해외부동산 #일본부동산

도쿄 땅값 33년 만에 최고… 왜 도심 밖이 뜨나?도쿄 상업지 지가가 33년 만에 최고치를 경신한 이면에서, 글로벌 자본의 유입 흐름은 긴자·롯폰기 등 전통 도심 5구를 넘어 외곽 상업지로 급격히 확산되고 있습니다....
29/09/2026

도쿄 땅값 33년 만에 최고… 왜 도심 밖이 뜨나?

도쿄 상업지 지가가 33년 만에 최고치를 경신한 이면에서, 글로벌 자본의 유입 흐름은 긴자·롯폰기 등 전통 도심 5구를 넘어 외곽 상업지로 급격히 확산되고 있습니다.
방일 외국인 급증과 신규 공급 부재로 인해 다이토구(아사쿠사 등) 지가가 19.6% 폭등하는 등 도심과 외곽 간 상승률 격차가 축소되었으나, 도심 대형 오피스 공실률은 0.8%에 불과하여 두 시장이 상이한 동력으로 견고함을 유지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단순 지역 평균치에 매몰되지 않고 도로 폭·접도·용적률·임차 권리관계 등 개별 필지의 미시적 한계와 미래 기대감의 선반영 여부를 정밀하게 산출하는 전략적 자산 선별 해법을 제시합니다.
[00:00] 도쿄 상업지 줌인(Zoom-In) 접근법과 거시적 흐름
[01:13] 1. 평균의 함정과 도쿄 지가: 거시적 데이터 이면의 진실
[02:02] 2. 도심 밖으로 번지는 상승세: 외곽 지역의 폭발적 성장
[03:46] 3. 아사쿠사 지가 급등 원인: 외곽 지역 폭발의 메커니즘
[05:02] 4. 견고한 도심 오피스 수요: 비즈니스 중심지의 저력
[05:46] 5. 개별 필지의 가치와 한계: 미시적 수준의 철저한 분석
[07:26] 6. 기대감을 측정하는 기술: 성공적인 투자를 위한 통찰
#도쿄부동산 #일본부동산투자 #도쿄상업용부동산 #해외부동산투자

[세계를 읽어야, 자산의 미래가 보입니다.]
글로벌 자산시장은 하나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국내 중소형 빌딩 자산관리와 해외 부동산 투자, 두 영역을 하나의 관점으로 읽습니다.
20년 이상 두 영역의 현장을 직접 경험해 온 김용남 박사가 운영하는 GLOBAL PMC 공식 채널입니다. 중소형 빌딩의 운영과 밸류업부터 일본·미국·유럽 해외 부동산 시장, 글로벌 자본의 이동, 금리·환율·경제정책의 변화까지 분석합니다. 시장 전망을 넘어 부동산 자산의 가치를 어떻게 지키고, 키우고, 투자할 것인가에 초점을 둡니다.

■ 김용남 박사
· GLOBAL PMC 창립자 · 대표이사 / 부동산학 박사(PhD)
· CCIM · CPM · SIOR · FRICS
· CCIM Institute Region 13 (한국, 일본, 대만) 회장
· CORFAC International 한국 단독 대표
· 한국경제신문 · 뉴스핌 칼럼니스트

■ 글로벌PMC(주)
2004년 설립 이래 국내외 자산관리와 글로벌 투자 분야를 선도해 온 대한민국 1위 중소형빌딩 자산관리 및 해외부동산 투자자문의 리더입니다.
■ 자문 및 상담
'건물을 관리하는 데 그치지 않습니다. 자산의 가치를 설계합니다.'
중소형 빌딩 자산관리 · 밸류업 · 매입·매각 · 해외 부동산 투자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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